먹을 것이 없는 사람에게 금식은 그가 할 수 있는 아주 지혜로운 한 행위입니다. 힘이 없어 죽게 된 사람에게 항복은 그가 할 수 있는 아주 용기 있는 한 행위입니다. 능력이 없어 밀려나게 된 사람에게 아부는 그가 할 수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한 행위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럽다 해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면 지혜가 생기고 용기가 솟아나며 자연스런 태도가 일어납니다. 태산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습니다. 지옥에 가도 천국에 가는 길이 있습니다. 할 수 없다는 절망만이 죽음에 이르는 병입니다. 그대가 지금 앓고 있는 것들은 다 삶에 이르는 병입니다. - 라크마 314 에서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절망적인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때 지혜와 용기가 솟아난다.
적용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그 안에서 지혜를 구하며 용기 있게 행동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