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나 되어감 속으로 들어가 보라. 나 되는데 열중해 보라. 결국은 바로 거기에서 나 여기 없이 있음을 만날 것이다. 현실과 이상이 하나 되고 현상과 존재가 하나 되며 땅과 하늘이 하나 되고 나와 하나님이 하나 되는 모순이 자기 안에서 통일되는 빛을 만날 것이다. 빛은 모순의 자기 통일이다. 눈 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 p. 195 에서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