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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마 1333 이런 내가 좋습니다.

📖 본문: 빌 4:4-7🏷 분류: 묵상
지금 들리는 소리 보이는 모양과 색깔 손과 발이 닿는 느낌 그리고 들숨과 날숨 이 모두는 존재와 현상, 영혼과 육체를 이어주는 다리들입니다. 존재를 한시도 느끼지 못하고 하루를 현상에 빠져 허위적거리며 살 수 있습니다. 영혼을 느끼지 못한채 한 평생을 세상에 빠진채 살 수 있습니다. 존재 느끼기 영혼 느끼기 여기 나없이있음을 기억합니다. 셀프 리멤버링 나는 지금여기없이 있습니다. 나는 지금 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입니다. 나는 이미 도착해 있습니다. 나는 다 이루었습니다. 나는 빛입니다. 나는 사랑입니다. 일어났다가 사라지는 세상을 봅니다. 내가 결정해서 참여도 하고 구경도 합니다. 되어가는 내가 참 좋습니다. 내가 되어가도록 창조해 나아갑니다. 이런 내가 참 좋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지금 들리는 소리, 보이는 모양, 손과 발이 닿는 느낌, 들숨과 날숨이 모두 영혼과 육체를 잇는 다리다. 현존을 느끼지 못하면 영혼을 모르고 사는 것이다.

적용

지금 이 순간을 의식하라. 당신의 5감을 깨우고 현존하는 당신의 존재를 느껴보라.

현존영혼정신느낌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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