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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마 1365 명상 (1)

📖 본문: 마 22:37-39🏷 분류: 신앙훈련
명상은 조상들이 우리들에게 남겨준 인류문화유산입니다. 유산은 상속을 받는 사람에게만 유산이 됩니다. 명상, 마음을 씻는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씻는 기술이 명상 기술인 것입니다. 우리는 얼굴을 매일 씻습니다. 손은 하루에도 몇 번씩 씻습니다. 몸도 아침 저녁으로 씻습니다. 방 바닥고 씻고 자동차도 씻고 ...... 자연은 매일 씻고 씻고 씻습니다. 땅이 더러우면 물이나 바람으로 씻습니다. 물이 더러우면 햇빛이나 흙으로 씻습니다. 그래서 자연은 늘 깨끗합니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마음은 무엇으로 씻는다는 말입니까? 손과 발과 몸은 물로 비누로 씻을 수 있는데 마음은 무엇으로 어떻게 씻느냐 말입니다. 손이나 씻고 얼굴이나 씻고 몸 구석 구석을 씻어 보는 목욕 한번 하지 못한채 평생을 산다고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끔찍하지 않습니까. 명상은 마음을 깨끗하게 씻는 기술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라크마 1365 명상 (1)'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적 깨달음을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우리의 일상 속에서 더욱 깊은 신앙의 경험을 하고, 주님과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1)1365명상라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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