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라크마 1400 명상 (29)

📖 본문: 롬 3:23🏷 분류: 신앙훈련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송아지에 고삐를 뚫어 길을 들여 말 잘 듣는 소로 만들어 가는 것을 저는 어렸을 때에 많이 보고 자랐습니다. 장인 어른으로 부터 자동차를 받았는데 제가 운전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 날로 운전 학원에 등록을 하고 면허를 받았지요. 면허만 따면 운전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더군요. 운전을 잘 하는 후배에게 운전을 할 때까지 배웠습니다. 하라는 대로 잘 듣고 하다 보니 어느새 나 혼자도 차를 몰고 다니게 되더군요. 코끼리를 길들여서 타고 다니고 물건을 나르게 합니다. 물개를 길들여 축구공을 가지고 놀게 합니다. 뱀을 길들여서 온갖 쇼를 보여 줍니다. 그런데 내 마음은 여전히 길들이기가 되지 않아 가라면 오고 오라면 갑니다. 조용하라면 떠들어 대고 말 좀 하라면 주저합니다. 앉으라면 서고 서라면 앉습니다. 내 마음인데 내가 마음대로 하지를 못합니다. 어찌된 것일까요? 소도 길들여서 사용을 하고 자동차도 몰고 다니고 코끼리도, 물개도, 뱀도 길들여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느데 왜 자기 마음은 않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연습을 했느냐 그렇지 않았느냐입니다. 연습은 수 없는 반복입니다. 될 때 까지 해야 되는 것이지 하다가 말면 하다가 만 것입니다. 수련한다는 것은 훈련한다는 것입니다. 훈련은 계속적인 반복입니다. 명상수행도 반복 연습입니다. 하고 또 하고, 합니다. 될 때까지 합니다. 하는 과정 과정 모두가 내가 사는 삶입니다. 마음은 평화롭고 얼굴에는 평화로 가득한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이는 누구나가 가능합니다.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두 다리는 진흙탕에 있을지라도 가슴에는 꽃 향기를 나게 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호흡에 깨어 있고 걸음에 깨어 있고 얼굴에는 깨어 있고 행동에 깨어 있고 깨어 알아차리는 연습에 연습을 반복 연습을 하면 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길은 하나 연습입니다. 연습은 될 때까지 반복하는 것입니다. 일단정지를 합니다. 가부좌를 합니다. 들숨, 날숨에 숫자를 붙혀 갑니다. 숨을 지켜 봅니다. 지켜 보는 그 봅는 자를 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적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는 신앙의 여정

적용

신앙 공동체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일상 속에서 영적 변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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