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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1424 나의 갈릴리

📖 본문: 요한일서 4:7-8🏷 분류: 묵상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셔서 갈릴리에 먼저 가서 기다리시겠다는 예수님을 묵상해 봅니다. 예루살렘 성전의 지성소가 아닌 갈릴리에서요. 예수 형님께서는 왜 갈릴리에서 만나자고 하셨을까요? 갈릴리? 그러면 나의 갈릴리는? · · · 아침햇살은 생각합니다. 갈릴리는 일상이라고 말입니다. 일상은 앉고, 서고, 걷고, 눕고 하면서 관계하는 관계가 일어나는 접촉점 바로 여기 나 있음을 실현할 수 있는 이곳 나 되어감의 세계가 바로 갈릴리입니다. · · ·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나 되는 것입니다. 나 된다는 것은 내가 나를 좋아해서 나를 마음껏 산다는 것입니다. 나를 산다는 것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과 사랑(=desire)을 발견하고 그 생명(=disire)실현하는 것입니다. - 하시리 편지 "42기 살아가기를 들어가면서" 중에서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사랑은 자기 희생과 헌신을 통해 표현된다. 사랑의 행위는 신앙의 가장 구체적인 증거이다.

적용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로 증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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