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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1426 고마울 뿐

📖 본문: 요한일서 4:7-8🏷 분류: 묵상
아주 오래전입니다. 종이에 가장 많이 쓰는 낱말이 무엇일까를 생각했었습니다. 그때에 발견한 것이 <고마울 뿐>이었습니다. 이 아침에 나의 마음이 고마울 뿐으로 꽉차있습니다. 어제 참 고마웠습니다. 그 먼길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축하를 해준 람들의 사랑과 정성을 묵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이 있다면 그것은 스승과 제자의 만남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만남이 있어 지구는 이만큼 아름다운 별이 된 것이지요. 어제 받은 사랑과 지지, 격려를 가슴 깊이 꼭 안고 또 1년 삶을 예술로 작품하는데 몰두하겠습니다. 나의 깨달음을 더 밝게 해나가는 일 수련을 더 친절하고 정교하게 안내하는 일 수련도장을 더 아름답게 가꾸는 일 더 좋은 글과 책으로 람들의 영적독서를 돕는 일 람들 모두를 4번가 사람들, 삶의 예술가로 만드는 일 아프고 막힌 람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게 하는 일 람들을 가슴 뛰는 삶으로 인도하는 일 . . . 사랑하는 람들의 눈빛, 격려의 말들 잘 기억합니다.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고마울 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깨어남은 자신의 실체를 정직하게 인식하는 데에서 시작된다. 진실을 깨달을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난다.

적용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로 증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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