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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1431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밤이

📖 본문: 요한일서 4:7-8🏷 분류: 신앙훈련
아무것고 할 수 없는 밤이, 죽음이 곧 옵니다. 그러니 빛이 있는 낮 동안, 살아있을 때에 일을 하십시요. 일 중에서 최고의 일은 자기를 알고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사는 것입니다. 자기 구원은 죽어서는 결코 이루지 못합니다. 숨이 멈추고 육체가 썩은 다음에 하나님께 돌아간다는 것은 착각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하나님을 찾고 살아있는 동안에 자기를 사랑하고 살아있는 동안에 자기를 살아 살아있는 동안에 자기를 구원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밤이 죽음이 곧 옵니다. 누구에게나.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사랑은 자기 희생과 헌신을 통해 표현된다. 사랑의 행위는 신앙의 가장 구체적인 증거이다.

적용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로 증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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