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꽃 피면 나무가 하늘의 빛을 받고 땅의 기운을 얻어 잘 자라면 꽃을 피우고 마지막에 열매를 맺게 되듯 사람의 영혼이 하늘의 영을 받아 꽃피게 되면 평안과 기쁨(환희)과 감사의 열매를 맺습니다. 이 셋은 마침내 향기를 내며 삶과 역사의 제단 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 제사를 드리게 됩니다. <연> *사진-순교자 손양원 목사님 기념 교회에서 만난 분꽃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을 깨닫고 실생활에 적용하도록 권면합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신앙 공동체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