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때 유럽을 지배했던 황제 나폴레옹이 유배지 세인트헬레나에서 이런 고백을 남겼습니다. "나의 실패에 대한 책임은 나 자신 외에는 아무도 없다. 나 자신이 바로 나의 적이요, 비참한 운명의 원인이다. "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만이 자기 운명에 대하여 승리자가 되며, 삶에 대한 최후의 책임은 자기가 지게 될뿐임을 알고 결연히 삶에 참여하는 사람만이 후회를 남기지 않게 될 것입니다. <연> *사진-북한산 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을 깨닫고 실생활에 적용하도록 권면합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신앙 공동체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