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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서신]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

📖 본문: 요일 3:18🏷 분류: 간증
큰 성전을 짓느라 땀을 흘리고 있는 석공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무겁소? 보면 모르겠소? 이 돌이 가장 무거운 것이지요! 대장간에 찾아가 주물을 뜨고 망치질을 하고 있는 대장장이에게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무거운 것이겠소? 보면 모르오! 이 무쇠덩어리가 가장 무겁지요. 사업에 실패하고 자식들까지 말을 듣지 않아 속을 썩고 있는 한 신사에게 찾아가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무거운 것이겠소? 살아보았으면 모르오? 근심과 걱정거리가 가장 무거운 것이지요! 병원에 누워 있는 환자를 찾아가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무거운 것이겠소? 보면 모르오! 이 몸이 가장 무거운 것이지요. 사람들은 예외 없이 자신이 당한 처지가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제 손의 가시가 남의 가슴에 박힌 화살보다 커 보이기는 법이기 때문일까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를 들을 수 있는 장사는 세상에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몸무게의 몇 배를 들을 수 있는 천하장사일지라도 자기 자신을 들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사랑이 있어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나의 짐이 아니라 남의 무거운 짐을 들어주는 유일한 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였습니다. 이것이 예수 사랑이요, 믿음입니다. 때문에 믿음의 힘은 맡기는 것만큼 비례하여 발생합니다. 그래서 맡기는 믿음은 무지가 아니라 깨달음의 결과입니다.<연> -산마루 교회 주일 설교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사랑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드러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것이 신앙의 완성입니다.

적용

주변 사람들의 필요를 살피고 구체적으로 도움의 손을 내밀어 보십시오. 용서와 배려의 실천으로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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