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선 비유로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마25:40) 거룩한 분을 진심으로 모시고자 하면 지극히 낮고 천한 사람을 진정한 마음으로 대접해야 합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