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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서신] 12월의 축복

📖 본문: 빌 4:4-7🏷 분류: 묵상
"사랑이란 언제나 이별의 시간이 오기까지는, 자기의 깊이를 알지 못하는 것"(칼릴 지브란)처럼 삶은 끝나는 순간이 다가오기까지 나와 그리고 나와 함께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의미가 눈을 감고 있는 것 이제 한 해의 시간이 절벽 위에 서는 12월 밤은 한 없이 깊은 어두움 속으로 발 길을 옮기는 순간과 순간 우리 절벽 저 아래 어둠 속으로 뛰어내려 보자. 어둠 속에서 별은 더 찬란하듯 우리의 숨결은 깨어나 살아있음에 숨이 멈추지 않을까, 오감이 삶으로 불타오르며<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이 주신 모든 축복에 감사하고, 새로운 해를 향한 소망으로 마무리하십시오.

적용

지난 한 해 동안 받은 크고 작은 축복들을 나열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 보십시오.

축복감사한 해회상영감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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