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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서신] 모욕을 당하면서도 웃을 수 있는 까닭

📖 본문: 마 6:33🏷 분류: 교육
[ 2005-01-08 ] 한때는 미친 사람이라고 놀림을 받던 이가 큰 스승으로 추앙을 받았습니다. 미친 사람이라고 놀림을 받았던 까닭은 화를 낼 만큼 모욕을 당해도 화낼 줄을 모르고 웃기만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느날 제자가 그 비밀이 알고 싶어 깊은 밤 찾아가 여쭈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모욕을 받으면서도 전혀 분노하지 않고 웃으십니까?" "그야 별 것이 있나, 죄인이 죄를 짓는데 당연하지 않고....당연하지! 하하하하하하하" 깊은 밤 별까지 다달을듯 웃음 소리가 창밖으로 번졌습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주연 목사님의 설교: 신앙 속에서 발견하는 진정한 삶의 의미와 영적 성장의 필요성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신앙의 깊이를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추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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