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01-12 ] 영화 알렉산더엔 알렉산더가 소년 시절 거친 야생마를 순종케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러 사람들이 한 마리의 야생마에 올라 타려했으나 모두 떨어지고 맙니다. 이 때 왕자였던 알렉산더가 도전을 합니다. 그러자 주변에서는 “저 말을 타다간 죽게 된다!”고 말립니다. 그러나 소년 알렉산더는 말을 달래며 마침내 올라타 순종케 합니다. 그후 그 거친 야생마는 일생 알렉산더의 분신이 되어 그와 더불어 전쟁터에서 고락을 함께합니다. 삶이란 바로‘나’라고 하는 야생마를 길들이는 과정입니다. 잘 길들일 수 없는 사람은 낙마하여 실패하거나 죽음을 당하고 길들여 스스로 움직여 나갈 수 있는 사람은 자신에 대하여 알렉산더와 같은 영웅이 됩니다. <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거친 상황 앞에서 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슬기롭게 다룰 때 진정한 성장이 일어난다.
적용
신앙의 여정에서 만나는 어려움을 회피하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 속에서 믿음으로 맞서가는 삶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