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01-31 ] 무예가 깊었던 한 스승이 세상을 떠나자 어떤 이가 그의 제자에게 물었습니다. “당신 스승의 가장 훌륭한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어떤 경우건 칼을 쓰는 데 힘의 낭비가 없었고, 칼의 동작은 매번 완결되었습니다.” 무사에게 있어서 힘의 낭비가 없으며, 매순간 칼의 움직임이 동작마다 완결된다면, 이는 가장 중요한 것만을 관통해나갔다 할 것입니다. 이는 단순함과 집중, 그리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선 경지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 일상의 삶도 이와 같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과의 만남이 될 수 있다. 평범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비범함을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