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자가 선생님께 물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선 왜 저금통장이 없으신가요?” "어느 날 우리 학생이 자기 피를 팔아서 등록금을 냈다지 않아요. 그날부터 나는 내가 통장 가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참 스승의 향기-무지개로 피어난 우리 선생님 장원>의 일화 중에서 *오늘은 장원 선생님을 기리는 추모예배의 날입니다. (오후 4시 산마루교회 예배실,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채플)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