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이란 수놓은 천을 보는 것 같다. 천의 뒷면을 보면 많은 색깔의 실이 무질서하게 얽혀 있어 보기 흉하다. 고통이 괴로움이나 부조리로만 느껴지는 것은 우리가 고통의 뒷면만 보기 때문이다. 천의 앞면을 보면 무수한 실이 아름다운 형태와 색채로 수 놓아져 있다. 하나님께서 역사를 움직이심을 믿는 사람들은 고통스러운 혼잡함을 뚫고 아름다운 미래를 볼 수 있다. <성 어거스틴> *알림 감사-산마루서신 가족이신 이동원님께서 주신 글입니다. 많은 가족들의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