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는 세상을 바꿀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시질 않았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으니 내 가정이라도 바꿀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대답은 없었습니다. 이윽고 더 나이가 들자 내 가정도 바꿀 수 없으니 나 자신만이라도 바꿀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응답하였습니다. “이제사 옳은 기도를 하였구나. 머지않아 네가 바뀌게 될 것이니라. 그런데 만일 젊어서 이런 기도를 하였다면 자네의 가정도 세상도 바뀌게 될 수 있었을 것일세!”<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