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선생님께 한 기도자가 물었습니다. "저는 10년을 규칙적으로 기도하면서 무슨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렸는데 아직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질 않았습니다. 언제까지 더 기다려야 합니까?" 선생님께서 대답하였습니다. “자네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은 없을 것이네!” “선생님, 그것이 무슨 말씀입니까?” “여보게, 이 해 아래 기도 그 자체보다 큰 일이 또 무엇이 있는가? 풀벌레가 노래하려고 태어나 한 여름 실컷 노래하고 있으면 됐지 더 대단한 무엇을 기다릴만하겠는가?” 기도 그 자체가 지고한 가치이며 삶의 환희이며, 아름다움이며, 생명입니다. 이러한 기도를 아십니까?<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