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사랑의 사도”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고 사랑할 수 없는 원수 같은 사람을 곁에 두고 살게 했습니다. 그리하여 마음에 큰 상처와 분노와 원망 속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깨달았습니다. 그 원수 같은 사람을 붙여주신 것이 기도의 응답인 것을! -작자 미상 사랑은 사랑할 수 없는 벽을 넘은 이후에야 꽃이 핍니다. <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