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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서신] 새

📖 본문: 벧후 3:18🏷 분류: 설교
사람은 머리로 새를 꿈꾸지만 새는 사람을 꿈꾸지 않고, 자신의 날개로 자유를 꿈꾼다. 창공을 나는 새를 쳐다보며 사람은 새를 노래하고 자신과 새와의 거리를 재지만 새는 제 삶의 무게를 날개에 실어 나를 뿐이다. 사람은 창공의 자유를 꿈꾸며 지상에서의 자유를 잃어가고 새는 창공의 자유만을 꿈꾸며 창공에서의 자유를 얻는다. 사람은 죽어 몸을 버리고 이름을 남기지만 새는 죽어 몸을 버리고 창공을 남긴다. -홍관희 *감사- 사진은 산마루 가족이신 하준수 님께서 보내주신 것이며, 시는 박윤희 님께서 보내주신 것입니다. 서신 가족들께서 좋은 글과 사진을 보내주시어 함께 서신을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 2005-03-28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해야 한다.

적용

가정은 신앙을 나누는 가장 기초적인 공동체이다. 가족과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함으로써 신앙의 세대 간 전수를 이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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