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히! 간절히! 간결히! 거지 심정으로 오직 하늘을 향하여! 저는 지난 해 9월 12일 이렇게 기도했을 때에 낙상하시어 대소변조차 가리지 못하신 채 3개월씩 누워 진통제 주사로 하루하루 견디시며 곡기조차 끊어가시던 아흔 되신 어른께서 일어나셔서 정상 생활을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