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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서신] 고난주간 묵상-참 믿음의 세계와 성전

📖 본문: 약 1:2-4🏷 분류: 묵상
유월절에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신 예수께선 성전으로 가셨습니다. 예수 앞에 펼쳐진 것은 성전이 사업장이 되어버린 일입니다. 예수께선 “성전 안에서 사고파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엎어버리셨습니다.(마21:12-17) 예루살렘 성전은 사람으로 들끓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이라는 깃발을 세워놓기는 하였으나, 종교가 상품이 되어 제사장과 그 주변 일당들의 재산과 수익과 명예를 높이는 데만 열을 올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성전도 제사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장바닥, 장사판입니다. 예수께선 강도의 소굴이라고까지 하셨습니다. 참 믿음과 성전이란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막11:17)” 행사로 모이는 사람의 숫자로, 교회의 예산과 재산으로 교회의 성패가 좌우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도에 이른 영혼, 기도가 중심을 차지하여 하나님이 전부가 되는 영역이 참 믿음의 세계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난은 저주가 아니라 영혼을 단련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다. 믿음의 사람들은 고난 속에서 더욱 성숙하고 능력 있는 신앙으로 성장한다.

적용

현재의 고난과 시련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영혼의 성숙을 추구하라. 고난의 의미를 발견하고 감사의 마음을 잃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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