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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서신] 고난주간 묵상(수)-권한은 어디서 오는가

📖 본문: 약 1:2-4🏷 분류: 묵상
예수께서 성전의 돈궤를 들러 엎으신 후 예루살렘성 밖으로 나갔다가, 이튿날 다시 들어와 성전 뜰을 거닐고 있을 때 일입니다.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예수께로 와서 묻습니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합니까? 누가 당신에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습니까?" 이 말은 우리들 곧 대제사장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자신들이 정통이고 법통인데 당신은 도대체 어디서 무슨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거룩한 성전을 자기 것처럼 여기며 들러 엎고, 성전을 차지하고서는 성전 뜰에서 가르치느냐는 것입니다. 진정한 권한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적어도 돌로 세운 성전이나, 장로들의 유전, 형식적인 전통, 기득권의 한 부분으로 전락한 종교를 통해서 오는 것은 아닙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으로부터 깨어있는 영혼을 통하여 오는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그 자체가 권한입니다.<연> *사진 감사-산마루 가족이신 조영규님 작품 금랑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난은 저주가 아니라 영혼을 단련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다. 믿음의 사람들은 고난 속에서 더욱 성숙하고 능력 있는 신앙으로 성장한다.

적용

현재의 고난과 시련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영혼의 성숙을 추구하라. 고난의 의미를 발견하고 감사의 마음을 잃지 말라.

고난시련성숙연단신앙믿음인내사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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