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교인은 怪異한 예수를 요구하매 현대의 목사는 괴이한 예수를 전한다. 참 예수가 오시면 꼭 피살될 수밖에 없다. 참 예수는 저희들이 죽여 버리고 말았구나. 화 있을진저, 현대교회여! 저희의 요구하는 예수는 肉의 예수, 榮의 예수, 富의 예수, 高의 예수였고, 예수의 예수는 靈의 예수, 賤의 예수, 貧의 예수, 卑의 예수였나이다. 예수를 요구하느냐? 하나님의 아들을 찾으라. 人의 예수-너희가 만들어 세운 예수 말고! 예수를 갖다가 예수에게 맞게 할 것이었나니라.” (1930년 1월 20일 일기) 위의 글은 是無言 이용도 목사님의 일기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