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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서신] 광야의 우물처럼

📖 본문: 시 119:105🏷 분류: 예화
물 없는 광야에서 목마른 이에게 물을 건네는 이가 있다면 얼마나 고마울까요? 이 거치른 세상을 지나면서 사랑이 담긴 귀중한 조언을 해주고 가는 이가 있다면 이에 해당할 것입니다! 그런데 메마른 광야에 우물을 파 놓고 가는 이가 있다면 어떠할까요? 이 세상에 왔다가 조언이 아니라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를 남겨두고 가는 이가 바로 이에 해당할 것입니다. 사랑이 담긴 조언이나 가르침은 생수가 되고 사랑의 이야기를 남기는 일은 생명이 됩니다.<연> *사진 감사-네이버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광야의 우물처럼'을 통해 영혼의 방향을 재정립합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영적 점검과 성찰의 시간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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