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선 스스로 온유하고 겸손하다 하셨습니다. 모세를 가르켜서는 지면에 그보다 온유함이 더한 이가 없다 하였습니다. 이러한 온유와 겸손이란 어떤 모습입니까? 힘이 있으나 사나움이 없는 지경입니다. 사자에게서 사나움을 빼버린 것과 같은! -아브라함과 모세와 엘리야와 세례 요한과 예수의 존재에 대한 묵상 중에<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