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생활은 그리스도교의 어느 한 구석에서만 명맥을 유지하는 주변적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신앙의 핵심적 형태라는 사실이 잊혀지고 있다. 마음을 같이하여 조화롭게 살아가라. -수도원의 가르침에서- *사진-산마루골 농가 입구의 좁은 문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