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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서신] 웃으며 넘어가길

📖 본문: 시 23:1🏷 분류: 예화
주일 예배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설교를 하는데 청년 하나가 꾸벅꾸벅 졸고 있었습니다. 순간적으로 화가난 목사님은 청년 옆 자리에서 열심히 듣고 있던 할머니에게 버럭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할머니, 그 청년 좀 깨우세요!" 애꿋게 야단을 맞았다고 생각한 할머니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재우긴 자기가 재워놓고 왜 나한테 난리람!" -사람이란 본래 이성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웃으며 넘어가는 것이 최상일 때가 많습니다. 무더위도 웃으면 사라집니다.<연> *사진 감사-iwish4u님의 "지난 겨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산마루서신] 웃으며 넘어가길'의 주제를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게 주님과의 관계를 추구해야 한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 경건한 삶을 추구하기로 결단하자. 작은 결단이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웃으며신앙의 삶넘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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