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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서신] 탐욕음 죽음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2005-11-05] 의형제를 맺은 도둑 셋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큰 부자집을 털었습니다. 큰 재물을 얻었습니다. 이때 한 도둑이 술을 사러 마을로 내려갔습니다. 그러자 남은 도둑이 서로 짰습니다. "우리 둘이서 저 놈 올라오면 죽이자. 그러면 우리 몫이 더 커질 것 아닌가!" 마을로 술 사러 간 도둑도 생각했습니다. "저 두 놈을 죽이면, 내가 몽땅 가질 수 있겠지!" 마을에서 술을 사가지고 돌아온 도둑은 오자마자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뜻을 이룬 두 도둑은 마음껏 술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술을 마신 도둑들도 죽고 말았습니다. 술 속에 이미 독약이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탐욕은 모두를 죽이게 합니다. 이미 가진 것을 족히 알고 감사하는 이에게만 재물로 계산할 수 없는 지고의 행복이 찾아옵니다. <연> *사진 감사-시베리아의 하늘, 동아닷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여정은 개인적 경험과 말씀의 만남을 통해 깊어집니다. 작은 믿음의 결단도 큰 영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 경험을 돌아보고, 말씀과 기도로 더욱 견고한 신앙을 세워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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