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7] 분노하고 싶은 사람은 분노할 논리와 원인을 찾고자 하고 배반하고 싶은 사람은 배반할 논리와 원인을 찾고자 합니다. 반면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사랑하고픈 논리와 이유를 찾습니다. 논리보다 더 높은 자리에서 자신을 조종하는 것은 마음의 의도 -영적 경향성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길이란 주님의 뜻을 따라 사랑하고 용서하고픈 논리와 이유를 찾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적 경향성은 영혼이 영근 사람에게나 찾아드는 은총입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