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3] 겸허하라 높은 자리에 매여 있을 때가 아니다 늘 비우고 낮게 살아야 할 때다 많은 제자들의 섬김을 받을 때가 아니다 스스로 섬겨 나가야 할 때다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을 때가 아니다 그 의미를 살필 때다 이리저리 찾아 다닐 때가 아니다. 홀로 머물러야 할 때다 헐떡임도 쉬지 못하면서 선사라 자처하지 마라 절에 머물 때는 애써 활동을 줄이고 오로지 법을 참구하라. 죽을 때 후회할 거리를 만들지 마라 <아티샤(인도), 982~~1054> *감사-서신 가족이신 제주 대학교의 이경원님이 가르치다가 가끔씩 참고하는 글이라 하시며 보내왔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