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7] "검술 제 1의 경지는 인간과 검이 하나가 되는 것 검은 곧 사람이요. 사람이 곧 검이니 수중의 풀조차 무기가 될 수 있다. 검술 제 2의 경지는 손대신 마음으로 검을 잡는 것 그리되면, 백보 밖의 적도 맨손으로 제압할 수 있다, 그러나 검술 최고의 경지는, 손으로도 마음으로도 검으로도 잡지 않고 모든 걸 포용하는 큰 마음이다. 최고의 경지는 곧 살생이 없는 평화를 뜻한다!" <장예모 감독의 영화, “영웅”에서> -결국 검술의 마지막은 평화를 이루는 것 그러하다면 처음부터 평화를 위한 길로 옮겨 갈 수는 없는 것이 삶의 여정일까요?<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