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해서 깨달은 사람은 없다. 오직 깨달음의 행위만이 있다. 깨달음을 주장하는 자아가 있다면 그것은 깨달음이 아니다.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순간순간의 깨달음, 깨달음 다음의 또 다른 깨달음에 대해서 이다. <스즈끼>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는 것이며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인간은 인간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연> *사진-산마루골 토담집 마당에 핀 동국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