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진실로 창조주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마찬가지로 그가 지은 피조물을 사랑해야 합니다. 창조주와 그의 작품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그 피조물 안에는 돌과 나무 빛과 물과 바람 동물과 식물 그리고 나 자신이 있습니다. 사랑하십시오. 가까운 나 자신부터<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