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없기만을 바라지 마십시오. 병이 없는 몸이라면 어찌 절제를 알며 병이 없는 마음이라면 어찌 인생의 깊은 것을 체득하며 어찌 내 몸처럼 남들과 함께 울고 웃을 수 있겠습니까?<연> <영성의 길 - 하루 한 단 기쁨의 계단 오르기> 우울하고 힘들 때는 더 웃으십시오. 다시 밝은 마음과 힘이 생겨날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