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높은 길을 가고자 하면 우리의 몸가짐을 잘하고 잘 사용해야 합니다. 입보다 귀를 많이 쓰십시오. 입을 많이 쓰면 화를 부르고, 귀는 많이 쓰면 신뢰가 찾아듭니다. 입을 닫고 눈을 감을 수 있다면 많은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입을 열어도 마음이 조용한 상태에 이른다면, 그는 많은 사랑과 진리를 베푸는 영적인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계단씩> 세상 한복판에 뛰어들되 세상에 물들지 않고 깨끗한 마음으로 사십시오. *사진 감사 산마루 가족이신 김시우 님의 작품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