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신학자 디트리티 본 회퍼는 히틀러 암살음모 혐의로 1943년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1945년 4월 9일 새벽 39세의 나이로 교수대에서 처형되었습니다. 그와 함께 마지막 몇 주간을 지낸 한 영국군 장교는 이렇게 증언합니다. “본회퍼는 언제나 살아있다는 단순한 사실 때문에 깊이 감사하는 분위기를 일으켰습니다. 그는 자기가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늘 고마워했고 죽음의 날이 다가오는 것을 내다보면서도 가장 작은 일뿐 아니라 삶 그 자체에 대하여 고마워 할 줄 아는 마음의 소유자였습니다.” -본 회퍼만이 죽음 앞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 우리 역시 이 행성에서 눈을 감을 순간을 내다봅니다. 그러하기에 본 회퍼처럼 작은 일과 삶 그 자체를 사랑하고 고마워하는 길밖에 또 다른 길은 없습니다. <연>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계단씩> 세수하기 전 거울을 보고 웃으며 칭찬 한 마디 하십시오. 멋진 사람이 되실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