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내게 상처 입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 본문: 마 6:6🏷 분류: 교육
우리는 완전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때로는 알면서도, 때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말이나 행동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한 뒤에도 정작 우리 자신은 그 일을 잊어버리지만 우리에게서 상처를 입은 사람은 오랫동안 그 상처를 부둥켜안고 사는 경우도 있다는 데 있습니다. 이 얼마나 두려운 일입니까? 평소에 가깝게 지내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낯선 사람에게 그리하기가 더 쉽습니다 특히 우리의 신분을 잘 모르는 모임이나 자리에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기심이 발동하여 우리 자신의 이익을 앞세우다가 남에게 상처를 주는 수가 많습니다. 제 자신 그런 적이 여러 번 있었고 그 뒤로 그런 순간들을 기억할 때마다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나중에서야 잘못을 깨닫고 바로잡아보려고 하지만, 이미 내게 상처를 입은 사람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갚아야 할 빚, 갚고 싶은 빚을 갚지 못한 것처럼 마음이 아프고 개운하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앞으로는 언제 어디서든지 하나님 앞에 산다는 것을 의식하면서 자신을 삼가야 하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하게 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믿고 신앙의 삶을 실천해야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며 영적으로 성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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