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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바르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 본문: 마 6:6🏷 분류: 교육
어떻게 해야 바르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어버이는 자식을 사랑한다고 이런 일 저런 일을 하는데 자식에게는 그런 것들이 오히려 짐스러울 수 있습니다. 자식이 부모님을 잘 모신다고 하는 일들이 어른에게는 오히려 괴로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스승은 제자를 사랑한다고 야단을 치거나 믿어주지만 제자는 꾸중을 고깝게 듣기나 그 믿음을 저버리기도 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위한다고 하는 것이 그만 아내를 더 힘들게 하기도 하고 그 반대의 경우도 생깁니다. 교역자가 교인들을 사랑해서 하는 말과 일이 교인들에게는 오히려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잘못된 사랑이 사람을 망친다는 말도 있습니다. 내 부모를, 내 처자를, 내 형제 자매를, 내 동무를, 내 스승을, 내 제자를 사랑하는데, 또 그러한 나의 사랑을 여러 가지로 나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바르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상대방이 좋아하는 대로, 바라는 대로만 하면 되겠습니까? 아니면 우선 상대방이 싫어하더라도 내 생각으로는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쪽으로 해야 하겠습니까? 아니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상대방이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를 내가 도대체 제대로 알고 있기나 한 것입니까? 상대방에게 도움이 된다고 내가 생각하는 바가 정말 상대방에게 도움이 됩니까? 어떻게 해야 바르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상대방의 삶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활짝 피어나는 데에 내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내 생각과 다른 바가 많더라도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 대로 따르는 것이 그를 바르게 사랑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믿고 신앙의 삶을 실천해야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며 영적으로 성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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