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는 쉬는 날이 없다 새벽 1시 늦은 밤 들어오시는 우리 아빠 아빠는 피곤해서 일어나지 못한다 아침해는 떠오르는데 아빠는 일어나지 못한다 엄마! ‘아빠 깨우지 마세요.’ - 박현주 *이 글은 ‘아빠사랑 동시대회’에서 1등을 한 어린이의 작품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