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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력과 체력과 지력이 균형잡힌 신학수업을!

📖 본문: 마 6:6🏷 분류: 교육
기독교 신앙은 이른바 전인적(全人的)입니다. 신학 수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영력(靈力)과 체력(體力)과 지력(智力)이 균형 잡힌 신학 수업을 추구합니다. 서양 기독교 전통에는 '일하며 기도하라'라는 말과 아울러 '기도하며 일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책을 읽고 강의를 듣는 등 주로 머리로 하는 일을 좁의 의미의 '공부'라고 한다면, 신학수업은 공부하면서 기도하고 기도하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모든 학문이 그러하지만 특히 신학은 영감(靈感)없이는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은 지혜의 영이시므로 지력이 빠진 영력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정신력이 강하면 모든 것을 이겨낸다고들 합니다. 그렇지만, 몸이 약하면 정신도 쉽게 무너집니다. 거꾸로 정신이 병들면 몸도 병드는 수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영력과 체력과 지력은 서로 떼내어 놓고 생각하기 힘듭니다. 체력과 지력과 영력이 한데 어우러지는 신학수업을 기대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믿고 신앙의 삶을 실천해야 한다.

적용

이 말씀을 자신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며 영적으로 성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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