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받았습니다. 뜻밖의 칭찬이라 기뻤습니다. 입에 발린 겉치레 칭찬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기에 더욱 기뻤는지도 모릅니다. 칭찬을 바랐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칭찬은 그쪽 몫일 뿐 내가 바라고 말고 할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제, 칭찬이 나의 몫이 되었습니다. 그도 칭찬을 바라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를 칭찬하는 일은 분명 나의 몫입니다. 그를 칭찬하면 그가 기뻐하리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 이상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적 관점에서 일상의 작은 경험들이 우리에게 주는 영적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적용
우리는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감지하고 그분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