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한 것처럼 보여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의 연약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다른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고통이 없어야 되는 것처럼 두려움을 감추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고통은 피해 가야 할 장벽이 아니라 통과해야 할 길임을 알고 그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갈등이 있음을 갈등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잠잠히 기다리며 침묵해야 할 때와 두려움 없이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말해야 할 때를 아는 사람입니다. - 「건강과 생명」3월호 ‘생각하는 글’ 中에서 여운학 사랑의 편지 발행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적 관점에서 일상의 작은 경험들이 우리에게 주는 영적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적용
우리는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감지하고 그분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