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 1488 - 보물지도 / 모치즈키 도시타카 - 목표가 분명한 사람과 없는 사람, 목표를 그냥 속으로 품고 있는 사람과 글로 써놓은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조사했다는군요. 그랫더니 목표 없이 사는 사람이 무려 80%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또 목표가 있되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17%인데 반해 글로 표현한 사람은 불과 3%밖에 안됐고요. 그런데 놀라운 건 20년 후 전헤 부의 97%를 움직이는 주체가 목표를 글로 표현한 그 3%의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살아가기 수련할 때 쓰는 마지막 교재가 바로 이 책입니다. 그 수련의 목적은 목표를 설정하고 보게 하는 것이지요. 일단 목표를 정해놓고 그걸 날마다 보고 쓰고 읊으면 어느새 나 자신이 그걸 이룰 수 있다고 세뇌가 됩니다. 이 저자 또한 자기 보물지도를 만들고는 그 밑에 "전부 이루었습니다"고 써놨어요. 나도 해가 바뀔 때마다 차트를 만들어놓고 틈틈이 점검해 나갑니다. 얼마간 시간이 흐른 뒤 보면 내가 그 중 많은 걸 이루었음을 알게 돼요. 그러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쌓아가는 겁니다. 자신감을 얻는 겁니다. 이제라도 여러분의 보물지도를 그려나가길 바랍니다. 벽에 크게 붙여놓고 날마다 눈 맞추고 소리내어 읽으십시오. 그러면 어느 날 자신이 이미 보물을 손에 넣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영혼의 서재를 거닐다 p. 143~144 에서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