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 있는 어디나 천국

📖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7🏷 분류: 신앙훈련
아침햇살 1509 손발이 묶였습니다. 감옥입니다. 깊은데 갇혀 있습니다. 게다가 때는 한밤중입니다. 불평과 원망을 한다면 평생 동안 할 수 있는 아주 적합한 환경입니다. 불평이 당연하고, 불만이 당연하고, 원망이 당연하고, 탓하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어떤 환경에 처해 있을 때 모두 똑같지가 않습니다. "나 같았어도 화 났을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는 화 안 났을 것 같은데." 라고 말할 사람도 있다는 거죠. 우리가 보면 감옥 깊은 곳에 한밤중에 있다면 절망에 절망, 좌절에 좌절을 거듭할 수 있었을 텐데 지금 바울과 실라는 어떤가요? 기도하고 찬송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정의하라고 하면 저는 이것이 믿음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이 세상의 삶은 천태만상입니다. 불평과 탓 속에 사는 사람이 아무리 많다 해도 그 중에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감옥에서 한밤중에 기도하고 찬송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지요. 이게 믿음이라면 믿음이 아닐까요? 정말 바울에게서 이러한 자세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정말 구원받았다고 한다면 내가 가는 곳이 다 천국이라는 겁니다. - 사랑학교 p. 141~ 143 에서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진정한 의미는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적용

오늘 내 삶에서 신앙의 가치를 실천할 한 가지를 선택하고 결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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