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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웠다고 말할 수 있는 생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아침햇살 1521 사람은 누구나 유년기, 사춘기, 청년기를 거쳐 노년기로 갑니다. 예수도, 소크라테스도, 공자도 거쳤습니다. 안 거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노년을 맞이하고 싶습니까? 노년즈음에 새로운 마음으로 쓴 시를 하나 소개합니다. 인생을 다시 산다면 - 나딘 스테어 (85세) 다음 번에는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리라. 긴장을 풀고 몸을 부드럽게 하리라. 이번 인생보다 더욱 우둔해지리라. 가능한 한 매사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보다 많은 기회를 붙잡으리라. 여행을 더 많이 다니고 석양을 더 자주 구경하리라 산에도 더욱 자주가고 강물에서 수영도 많이 하리라. 아이스크림은 많이 먹되 콩요리는 덜 먹으리라. . . . 오랜 세월을 앞두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대신 순간만을 맞으면서 살아가기라. 천국을 기대하지 말고 가까이 있는 나 자신의 오늘을 기대해 보세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 고마웠다고 말할 수 있는 생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신앙의 깊이와 실천입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고, 더욱 성숙한 신앙의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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