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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엥의 기도와 십자가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산마루서신] 나병 혹은 문둥병이라고도 불렸던 한센병 환자들이 사회적 차별을 피해 몰로카이라는 섬에 모여 살고 있었습니다. 다미앵 선교사는 이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며, 선교하고자 홀로 찾아갔습니다. 환자들은 복음은 물론 이 다미앵 선교사까지 배척하였습니다. 그러자 다미앵은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저에게도 한센병을 주시옵소서“ 이윽고 그의 기도대로 다미앵은 한센병 환자가 되었습니다. 다미앵은 한센병 환자들에게 고백하였습니다. “이제 나는 당신들에게 ‘우리 함께’라는 말을 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다미앵은 복음 증거란 입으로가 아니라 삶으로 증거 하는 것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향기란 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존재에서 나오는 것임을 증언합니다. 다미앵은 십자가란 입으로 지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지는 것이며 이렇게 지는 십자가는 능력이 되고 생명이 되고, 사랑이 됨을 보여 주었습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다미엥의 기도와 십자가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신앙의 깊이와 실천입니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자신의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고, 더욱 성숙한 신앙의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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