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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균형

📖 본문: 마태복음 28:19🏷 분류: 역사
[겨자씨] 독일 라이프치히의 양대 명물이 있다. 촛불기도회로 독일 통일의 초석을 이룬 니콜라이 교회와 성 토마스 교회다. 전자가 교회의 역사 참여를 보여준 대표적인 증거라면, 후자는 교회 영성의 본거지라 할 수 있다. 유명한 음악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1685∼1750)가 생애 마지막까지 26년 동안 이 교회의 오르가니스트 겸 음악감독을 맡으면서 140여 편의 칸타타를 비롯한 수많은 작품을 내놓은 곳이다. 바하의 무덤도 교회 본당에 있을 정도다. 교회음악의 산실이다. 라이프치히에는 균형이 있다. 두 교회는 기독교 복음 선교의 양축을 대변한다. 봉사와 예배, 참여와 영성, 일과 기도, 이웃 사랑과 하나님 사랑, '세상 속으로'와 '하늘을 향하여', '사이'와 '넘어서' 등. 라이프치히를 찾는 이들에게 두 교회는 최고의 신앙 학습 장소다. 한국 땅에서도 이런 교회의 모습을 보고 싶다.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사명과 헌신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제시한다. 박종화가 제시하는 관점에서 신앙의 실제적 적용을 살펴본다.

적용

청중은 이 설교를 통해 사명과 헌신의 의미를 재정의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공동체와 함께 영적 성장을 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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